Sunday, November 18, 2012

11월 18일


* 청계천 등불 축제에 갔다.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내려가지는 못하고 위에서만 구경했다. 






* 여자는 야경이랑 등불에 약한 것 같다. *_*


   


* 정~말 오랜만에 신문을 읽었는데 자꾸 생각나는 말이 있었다. 현시욕에 관한거였는데.. 화가가 자화상을 그리는 것을 우리가 누구에게 보여줄 것도 아니면서 일기를 쓰고 셀카를 찍는 것에 비유했었다. 



* 독서 노트를 만들까 하는데 꾸준히 할 자신이 없으니까 우선은 다이어리에 써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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