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18, 2012
11월 18일
* 청계천 등불 축제에 갔다.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내려가지는 못하고 위에서만 구경했다.
* 여자는 야경이랑 등불에 약한 것 같다. *_*
* 정~말 오랜만에 신문을 읽었는데 자꾸 생각나는 말이 있었다. 현시욕에 관한거였는데.. 화가가 자화상을 그리는 것을 우리가 누구에게 보여줄 것도 아니면서 일기를 쓰고 셀카를 찍는 것에 비유했었다.
* 독서 노트를 만들까 하는데 꾸준히 할 자신이 없으니까 우선은 다이어리에 써놔야지.
2 comments:
UNUSUALIST
November 19, 2012 at 2:28 AM
야뭘찍은거야
제대로된등불이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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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USUALIST
November 19, 2012 at 2:29 AM
나도내년엔가봐야지. .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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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뭘찍은거야
ReplyDelete제대로된등불이없잖아!!!
나도내년엔가봐야지. .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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