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18, 2012

11월 17일



* 결국 오고야 말았다 그 날이..ㅜ.ㅜ








      


* 은근히 감동받은 예은이 카톡!
그런 예은이가 오늘 영화를 보여줬당.



* 이거 보면서 중간에 나가고 싶은 욕구가 생겼었다. 왜냐하면.. 뭔가 질질 끌고 짜증나서..?
그치만 송중기가 좋아졌다........
영화 보기 전에는 3D로 나왔으면.. 했다가 보고 난 뒤에는 4D로 나와서 송중기가 나를 업고 뛰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바꿨다. 
이제 내 이상형은 늑대같은 남자....ㅠㅠㅠ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