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15, 2012

11월 15일




* 목요일.

내일아 오지마라.... ㅜ.ㅜ
예전에는 생일 다가오면 그저 설레이고 뭐할까 고민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생일이 시험기간이랑 겹쳐서 나도 정신없고 친구들도 바쁘고. 집에서 가족들이랑 보낸다 해도 몇시간 뿐이고.

이젠 생일이 오는게 무섭당.

ㅠㅠ

대구 가고싶당..



* 예은이 파리바게트 아르바이트 열심히 하구 있당. 오늘 아침에 가봤다.

       

* 그래서 빵을 싹쓸 해왔당!

      

* 빵 부페






+추가


* 생일 선물로 부츠 사달래서 엄마랑 롯백 걸어갔다 왔다. 마음에 들긴 했는데 재고가 없었고 뭔가 사고싶지 않게 만드는 직원들 덕분에 빈손으로 집에 돌아왔는데....

택배가 딱 있다!



* 사실 아침에 택배 문자 받긴 했는데 막상 오니까 설렌다!! 뭐지? 뭐지?


* 오...... 기대 기대

했도만






*...................


* 사진이나 찍자. 명석아 고마엉.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내일 하루종일 쓰고 있을꺼양.






* 안녕 내 크리스마스 이브 나이... 
난 이제 스물 셋.ㅋㅋㅋ










1 comment:

  1. 택배상자가너무큰거아니가ㅋㅋㅋㅋ
    그래도저게제일이쁜거다야ㅠ
    이쁘구만꼬깔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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