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 오늘은 내 파티 날. 그 전에... 이때까지 업로드 못했던 사진들 지금 잠깐 게시하고..
* 1. 아주 옛날에 페르난도 호스트 엄마 모니카 아줌마가 멕시코 음식 해주시던 날..
* 2. 내 핸드폰은 얘 셀카 찍는 카메라
* 이제 내 파티 이야기 해보잣.
* 나의 송별 파티다 보시는 것 처럼...
* 그치만 내가 제일 정상이었음!!!
이 파티는 내 파티가 아니라 카밀라 오빠 다니엘의 파티다!!! 제일 신나서
* 핸드폰을 깜빡하고 집에 갔다. 다음날 돌려 받았을때는 이런 사진들이 한가득...
* 저번에 말했던 승마 사진 잠깐.
* 태극기를 못샀다. 상파울로 한인 타운까지 갔었는데 못샀었다.. 그래서 손으로 그렸다.
그리면 당연히 A4에 그리지 않았겠음? 그런데 작다고 사람들이 다 웃었다.. 웃길 의도는 없었는데... 그치만 태극기가 가장 돋보이는 듯.
파티때 다들 정신놓아보이네 ㅋㅋㅋ 재밌어보인다:>
ReplyDelete여기에 포르투갈어로 '염치없다' 라는 말이 있거든? 근데 사람들 정말 염치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자기들끼리 safado(염치 없는 놈) 이라고 욕해 ㅋㅋ
Delete암튼 여기 친구끼리도 스킨쉽이 잦은 편인데 내 남치니가 누구 만날때마다 뽀뽀하고 그러면 난.. 울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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