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25, 2012

브라질 마흔셋째날

10월 13일



*Ubatuba 라고 여기서 한 시간 반 거리에 있는 바다에 갔다. 호텔에 갔다. 크고 화려한 호텔은 아닌데 내가 이때까지 봤던 호텔중에 최고! 오래 된 호텔인데 깔끔하고 아기자기한게 귀여웠다. 걸려있는 그림들도 다 이뻤다. 그래서 촌스럽게 호텔 사진 찍었당....


       

* 물고기 옷걸이 귀여웡..

     

* 저녁 시간이 되면 저 꽃무늬 이불..?을 걷어준다. 편하게 잘 자라고,,?


* 테라스에 해먹 걸어줬당.


* 대부분 걸려 있던 그림이 이런건데.. 큰 그림이라서 부분만 찍어봤더니...



*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파도를 즐겼지. 물이 따뜻해서 상어 올까봐 겁났당. 해도 안떳는데 쌔까맣게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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