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월요일
* 과라레마 다시 간닷!!!
>_<
어차피 우리의 비행기는 31일 새벽 1시.................. 호텔 체크아웃은 내일 오후 2시.........
나 상파울루 왜 온거지? 어제 왜 그렇게 짤짤 운거지?
부모님 때문에 시간이랑 눈물만 낭비했다 ㅡㅡ
* 아줌마 오기 전 까지 산책하러 나갔다가 길 잃어뿌... 여차저차 물어물어 다시 호텔로 돌아 왔는데도 아줌마는 오지 않았다.
나중에 왔을때 물어보니 길이 막혀서라고.
* 어제 아저씨가 운 것에 대해서 아줌마가 나에게 ' 기적을 일으켰다' 고 말했다.
* 다시 와서 할머니와의 재회 <3 가 가장 기뻤다.
점심 먹고 하바이아나를 찾아 동네 좀 돌아다니다가 수영하고 모지에 쇼핑센터에 갔다.
* 여기가 바로 하바이아나 매장! 그래도 좀 작은 편이다.
* 가장 기본이 18.90 헤아이스. 그럼 한 만원??
나 이거 호주에서 삼만원 주고 샀는뎅..
* 기본이나 이렇게 장식 달린거나 크게 가격 차이는 없다.
* 이렇게 자기가 원하는대로 여러가지의 큐빅 가지고 다양한 모양으로 꾸밀 수 있다.
* 이거 사고싶었는데! 아줌마가 나를 조금 이상하게 보더라 ㅠㅠ 이 나라에서는 다 큰 여자애가 미키마우스 좋아하고 그러면 좀 우스운듯.
* 쪼리용 양말...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