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2, 2012

브라질 서른날




10월 1일 월요일





* 아침 일찍 나섰다. 학원은 못간다 오늘. 부모님 따라서 sao carlos라는 도시에 일보러 가려고.
상파울루에서 고속 버스를 탔는데... 헐 예상 외로 엄청 편했다. 엄청! 나랑 엄마랑 같이 앉을줄 알았도만 나를 혼자 앉히고 두 분이서 함께 앉으셨다.... ㅋ_ㅋ 다행히 옆에는 아무도 앉지 않았고 출발하고 얼마 안돼서 숙면 취하고 있는 나를 발견. 잠자는데 중간중간 두 분 대화소리가 들리는데 2/3가 루아줌마 뒷담 ㅋ

* 엄마가 머리땋아줬는데 끝부분 안땋아주고 대충 묶어주고 마무리 ㅋ





* 얘들앙 이제 10월이다. 두 달 뒤에 나 크리스마스된다.. 우짜노 ㅠ.ㅠ 후규흐귷그ㅠ흐규
그래도 남은 2012년 잘부탁 한디.

2 comments:

  1. 그리고 우린 이십대의 중반으로 접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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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럼 우리 스물다섯...... 믿을 수가 없다.
    나 아직도 내 나이 헷갈린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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