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7, 2012

브라질 서른일곱날


10월 7일 일요일


* 어젯밤 한국에 돌아가서 포르투갈어 어떻게 공부할지 생각하며 이것 저것 찾아봤는데 학원이 한군데도 없다. 그렇다고 개인 과외를 받자니 돈이 아깝고.. 

갑자기 착잡해진다. 부모님들이 따로 지원 많이 안해줘도 본인들이 잘 알아서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 하는 친구들 보면 ㅜㅜ...









* 그래두 먹어야짓 오늘두 바베큐닷.


* 치즈를 막대에 꽂아서 판당 요고 맛있당 ^_^


* 고기를 손으로 집어 먹는 아줌마를 보며 브루투스가 기회를 엿보고있다.
뒤에 저 커플은 루아나와 루아나 남치니 치아고.


* 기어이 받아먹는당.






* 루아줌마 귀여웡 ㅋㅋㅋㅋㅋㅋ


   

* 몸 태운다고 오일좀 발랐더만 카메라 렌즈가 저렇게 뿌옇게 돼서 기대하지 않은 효과가..



    

* 오늘이 시장 선거일. 오늘만 지나면 그 지겹던 광고 노래 안들어도 된다! 예히!
저 찌라시 내일 누가 치우나.. 

난 아무 생각없이 걷고 있었는데 엄마가 옆에서 부추겼당. '선거 이후의 현장'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찍으라며 ㅋㅋ 귀여엉

2 comments: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비키뉘~~~~~~
    어머니가 몸매가 더 좋으신 것 같아보이는건 나만의 착각이야?
    그렇다고 해줘 어서.........ㅋㅋㅋ 막 이래 ㅋㅋㅋ
    너 놀려먹는거 진짜 재밌는 것 같애ㅋㅋ
    블로그 계속 하다보면 엄마빠가 더더더 사진찍길 강요하신다? 울엄마가 그러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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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나 요즘 못된 딸이당 ㅜㅜ 엄마한테 맨날 짜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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