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0, 2012

브라질 열여덟째날



9월 19일 수요일

* 기념일이라서 저녁에 뭔가 할 듯 하다가 비가 와버렸다.. 브라질에 오고 나서 처음 보는 비! 

* 학원도 안가고 집에서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다. 오전에는 할머니랑 재단하는 아줌마 찾아갔다가 슈퍼에 장보러 갔다가. 점심 먹고 수영장에서 태닝을 하는데 오일을 안발라서 주근깨 같은것들이 등허리에 ㅠㅠ 
저녁에 비가 시원하게 오는데 이런 날씨엔 공포영화를 봐야하는데! 싶었다. 

* 음... 


Pão /빵/ : 빵 


1 comment:

  1. 파오는 빵이야? 아닌가 빵이라고 읽는건가? 뭔가 파오라고 읽는 것 같은데.

    그리고 오일 잘 발라...... 선크림 안바르고 햇빛 아래 누워있는 자체가 나에겐 곤욕이지만 ㅜㅜㅜㅜ
    진짜 주근깨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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