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19, 2012

브라질 열일곱째날





9월 18일 화요일

* 어제는 첫 날이어서 몰랐는데 둘 째 날 되니까 매일 학교 다니는 애들이랑 나랑 포르투갈어 수준이 확실히 차이나더라! 이제부터 맹공부.

* 수영장<3옆에서 태웠다. 특히 반바지 자국이 싫어서 노력했더만 색깔차이가 더 심해졌다. 내일은 색깔 더 진한 부분에 티셔츠라도 올려 놓아야겠다.

* 내일은 과라레마 기념일!

1 comment:

  1. 그러다가 ㅋㅋㅋㅋ 또 윗부분이 더 시컴해지고 밑부분이 더 하얗고 그런건 아니겠지?ㅠㅠㅠㅠ

    선탠 오일은 바르고 태우는거야?ㅋㅋ
    포르투갈어 공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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