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12, 2012

브라질 열한날



9월 12일




* 밥 먹기 전에 항상 사색을 하는 브루투스..


* 뭘 먹나 봤더니 바게트 빵이닷!! 
사진 찍는데 사람 얼굴만한 브루투스 얼굴이 가까이 ㅋㅋㅋ


* 맛있니..?




* 내 방앞 풀 앞에서 저러고 또 잠시 사색하다가 풀 뜯어먹던 브루투스.



* 언덕 밑으로 마을들이 보인닷! 저쪽은 대부분 운동장이 보인다.




* 풀 먹지맛.




* 상파울루 나가서 어떤 잡지 회사 대표를 만났다. GOSTO라는 레스토랑 칼럼들 담는 잡지. 
  그리고 시간 때우다가 집에 들어왔당. 

내일부터는 공부 좀 해야겠다! 빨리빨리.

4 comments:

  1. 저..저거 설마 달마시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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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닌거같애 ㅜㅜ 쟤를 매일 보다보니까 달마시안이 생각이 안나는데.. 저렇게 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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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ㅋㅋㅋ 브루투스야. 블루투스 같아. 내 폰에 블루투스 켜면... 쟤랑 연결될 것만 같다....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어이없는 소리 들으면 개풀 뜯어먹는 소리하지마. 이러는데.. 브루투스야.. 넌 정말 풀 뜯어먹는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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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얘 근데 젖소개 같다 젖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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